폭염 축제









폭염 축제가 시작되었다 2010.7.30-8.1 수성못 일원 도로 변 중심으로 진행된다
수변못 부근에 무대가 설치되고 도로변으로 물놀이 바람개비 물총쏘기 빙하위 걷기
등 폭서의 지역에 여름나기 각종 행사에 아이들이 신이나고 즐겁다
소방차가 와서 대포 물을 쏟아붇고 옷은 물에 흠뻑 젖어도 아이들은 마냥
신난다 어른도 마찬가지다 동심으로 돌아가 모두 즐거운 모습이다
물이 귀한 내륙도시 대구에서 바다는 멀고 불같은 대지에 인공적인 폭염의 축제로
더위를 식힌다
강풍속으로 이색체험 기구에서는 모터에 의한 강력한 바람이 인다 옆 스피커에서
정열의 음악이 흐르고 물반 아이 반의 폭염 축제의 공간에서 생기가 돈다
화채 한 그릇에 입이 즐겁고 물총 쏘는 재미에 폭염을 즐긴다
폭서를 피할수 없다면 차라리 폭서를 즐기라는 폭염 축제가 한 여름을 달군다







by 노루새끼 | 2010/07/30 17:40 | 인터넷powerletter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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